더클(대표 이일성 http://www.ducletech.com)은 두께가 6㎜에 불과한 마우스 패드형 다기능 전화기(모델명 디지털 D2K)를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디지털 D2K는 PC 시리얼포트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전화기로 원터치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며 헤드세트를 이용, 통화하면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또 등록된 전자우편을 주기적으로 확인, 새로운 메일이 도착했을 경우 패드에 설치해 LED와 멜로디로 확인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지정, 원터치로 실행할 수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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