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프라인(대표 홍성덕 http://www.card-cd.co.kr)은 기존 CD롬 드라이브에서 사용 가능한 신용카드 크기의 CD롬 디스크 「카드CD」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카드CD는 모양(직사각형)과 크기(56×86㎜)가 신용카드와 같아 휴대 및 보관이 편리한 것이 큰 특징이다.
특히 직사각형 모양이면서도 직경 120㎜ 원형디스크를 사용하는 기존 CD롬 드라이브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소형이면서도 최대 50MB까지 데이터를 수록할 수 있다.
듀프라인은 읽기전용인 일반형 CD롬과 데이터기록형인 CDR 등 두 종류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듀프라인 홍성덕 사장은 『카드CD는 CD롬이 원형이라는 통념을 깬 제품으로 고객들의 호기심 공략이 가능해 판촉물로 매우 유용하다』며 『특히 개인명함이나 음악수록, 데이터 백업 등이 가능해 첨단이미지를 어필해야 하는 벤처기업에서 널리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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