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 예카투어(대표 김장호 http://www.yecatour.com)가 한통정보통신(대표 임형구 http://zerophone.co.kr)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공동마케팅에 나선다.
인터넷여행 전문업체인 예카투어는 한통정보통신의 전국 52개 지사를 통해 여행과 웨딩관련 오프라인 영업망을 구축하고 한국정보통신 홈페이지에도 여행콘텐츠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이와 관련, 예카투어는 오프라인상의 판매채널을 확보하는 대가로 한통정보통신의 회원들에게 온라인 여행, 웨딩상품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각종 공동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