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 예카투어(대표 김장호 http://www.yecatour.com)가 한통정보통신(대표 임형구 http://zerophone.co.kr)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공동마케팅에 나선다.
인터넷여행 전문업체인 예카투어는 한통정보통신의 전국 52개 지사를 통해 여행과 웨딩관련 오프라인 영업망을 구축하고 한국정보통신 홈페이지에도 여행콘텐츠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이와 관련, 예카투어는 오프라인상의 판매채널을 확보하는 대가로 한통정보통신의 회원들에게 온라인 여행, 웨딩상품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각종 공동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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