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벤처기업이 만든 인터넷지역정보 자동구축솔루션이 일본에 수출된다.
인터넷 지역정보 솔루션업체인 비비아이코리아(대표 이호용 http://www.portal21.co.kr)는 일본 브루크랜드사와 기술수출계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비비아이코리아가 수출하는 포털사이트 솔루션은 지역정보, 교육정보, 인터넷 신문, 커뮤니티 등 각종 홈페이지를 자동구축하는 기능을 갖추며 앞으로 한·일 양국을 동시에 연결하는 지역정보서비스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 계약에 따라 비비아이코리아는 브루크랜드로부터 30만달러의 계약금과 함께 월판매에 따른 로열티를 받으며 일본에 설립될 「비비아이재팬」의 지분 20%를 갖게 된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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