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는 100만화소대 고화질에 첨단기능을 갖추면서도 가격이 저렴한 보급형 디지털카메라 신제품을 개발,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보급형 디지털카메라 「SDC100」은 가로 8㎝, 폭 4㎝의 초소형 콤팩트 디자인으로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최첨단 메탈릭 실버 컬러를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레시브 방식의 108만화소 고체촬상소자(CCD)를 탑재해 해상도 1152×864의 XGA급 화질 구현이 가능하고 1.8인치 TFT LCD를 채택함으로써 촬영 사진을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플래시를 내장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촬영이 용이하다.
이 제품은 특히 촬영한 내용을 컴퓨터는 물론 NTSC·PAL 방식의 모든 TV를 통해 출력, 확인해볼 수 있어 외국 출장이나 여행중에도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자유롭게 확인할 수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