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는 100만화소대 고화질에 첨단기능을 갖추면서도 가격이 저렴한 보급형 디지털카메라 신제품을 개발,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보급형 디지털카메라 「SDC100」은 가로 8㎝, 폭 4㎝의 초소형 콤팩트 디자인으로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최첨단 메탈릭 실버 컬러를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레시브 방식의 108만화소 고체촬상소자(CCD)를 탑재해 해상도 1152×864의 XGA급 화질 구현이 가능하고 1.8인치 TFT LCD를 채택함으로써 촬영 사진을 즉석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플래시를 내장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촬영이 용이하다.
이 제품은 특히 촬영한 내용을 컴퓨터는 물론 NTSC·PAL 방식의 모든 TV를 통해 출력, 확인해볼 수 있어 외국 출장이나 여행중에도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자유롭게 확인할 수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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