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룡)는 30일 잠실 롯데월드 매직 아일랜드에서 각종 인기만화와 게임주인공들의 분장을 한 캐릭터를 선보이는 「코스튬플레이(Costume Play)」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삼성전자의 PC게임 「파이널판타지8」와 「싱크마스터」 모니터 홍보차원에서 마련된 것으로 5대 PC통신사의 연합 코스튬플레이 동호회를 비롯, 1000여명이 참가신청을 마친 상태이다.
코스튬플레이는 게임·만화·영화 등에 등장하는 각종 캐릭터의 옷을 입고 즐기는 행사다. 최근 사이버 동호회의 활성화로 신세대 사이에서 각광받는 신종 마니아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삼성전자는 『코스튬플레이는 참여와 행동으로 대변되는 신세대들의 문화에 가장 부합되는 행사』라며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 일본의 코믹마켓 행사에 버금가는 국제행사로 키워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