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생각(대표 이용출 http://www.goodidea.co.kr)은 비디오파일플레이어(모델명 APS2000)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APS2000」은 비디오 데크에서 테이프를 갈아끼우는 기존 VCR와 달리 비디오파일 송출 일정에 따라 비디오 재생을 자동적으로 처리하는 장비로 모든 영상을 MPEG2의 고선명 화질로 재생하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똑같은 내용을 반복적으로 재생해야 하는 박물관이나 기념관, 전시관 등은 물론 케이블방송과 중계위성방송, 사내방송용 등 다양한 방송매체와 연동해 사용하는 것이 가능해 소요되는 인력과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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