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림정보기술(대표 이병철 http://www.selim.co.kr)은 홈페이지 구축 툴인 「웹코디」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초중고 학내망 시장을 겨냥해 개발된 웹코디는 게시판·뉴스·질문&답변·웹 메일 등 일반적인 홈페이지 기능뿐만 아니라 온라인 시험, 접속 카운터, 사용자 접속이력을 분석해주는 로그 관리자 등 학내망 시장에 필요한 기능별 컴포넌트로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
특히 종합 생활기록부와의 데이터 연동기능을 통해 학생 관련 정보를 자동적으로 웹사이트 고객으로 등록하는 기능을 제공하며 웹상에서 메뉴에 대한 수정·삭제·추가 등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세림정보기술은 앞으로 이 제품의 기능을 다양화해 학내망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홈페이지 저작도구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문의(042)600-0600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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