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지멘스가 국내기업과 공동으로 북한에 발전설비를 비롯한 중전기기 관련 투자를 추진한다.
독일 지멘스 한국법인의 귄터 슈스터 사장은 25일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현대·삼성·LG 등 한국기업의 제의가 있을 경우 북한의 전력 등 에너지 분야에 투자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멘스그룹은 지난 40년대 이미 북한에 수력발전소를 건설한 경험이 있어 지멘스의 노하우와 한국기업들의 투자가 합쳐지면 좋은 사업기회를 갖는 셈』이라고 덧붙였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2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3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4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9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
10
[포토] K-뷰티 열기 후끈…뷰티 디바이스 체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