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투자은행인 골드먼삭스는 25일 아시아·태평양지역 통신업체 분기별 연구보고서를 통해 SK텔레콤과 한국통신의 목표주가를 60만원과 15만원으로 각각 상향조정해 발표했다.
골드먼삭스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지역에서 SK텔레콤을 최고의 통신주로 꼽았으며 액면분할과 신세기통신 인수승인 및 현재 추진중인 전략적 제휴가 향후 주가상승의 촉매 역할을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골드먼삭스는 또 한국통신도 이동통신, 데이터, 인터넷서비스 사업개발에 전략적으로 잘 대응하고 있으며 올 중반 이후 광대역 전략 추진과 더불어 국내 요금인상을 계기로 주가가 추가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