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는 25일 훈넷 등 6개 회사를 호가중개시스템 거래대상 종목으로 지정하고 오는 28일부터 거래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날 지정받은 기업은 훈넷과 이니시스, 아리수인터넷, 와이엘데이타시스템, 씨플랜트, 엑스포넷 등 6개사다. 이들 기업은 장외에서 거래가 활발한 우량종목이어서 제3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이로써 제3시장 지정기업은 기존 29개사를 포함해 총 35개 종목으로 늘었다.
한편 25일 엑스포넷과 코스모이엔지, 바이스톡 등 3개사가 제3시장 신청서를 제출했다.
<표>3시장 신규지정 기업 (단위:백만원, 원)
회사명=매출액=액면가=기준가=사업내역
훈넷=-=100=100=인터넷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개발
이니시스=1258=100=100=보안솔루션 개발
아리수인터넷=1017=100=800=인터넷 채팅서비스
와이엘데이타시스템=8=500=3000=통신장비제조
엑스포넷=17=500=2000=인터넷전용회선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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