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는 최근 개발한 네트워크 침입탐지 시스템(제품명 세이프존) 출시를 기념,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해킹체험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세이프존」은 시스템이나 응용 소프트웨어의 약점을 통해 시스템에 침입하는 해커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해 주는 네트워크 침입탐지 시스템으로 네트워크상의 정보시스템에 대한 불법접속과 정보시스템 내부에서 시도되는 침입관련 행위 그리고 정상적인 네트워크 서비스를 방해하는 시도 등을 탐지, 분석해 접속을 차단해 주는 제품이다.
컴퓨터 시스템과 해킹의 원리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해킹체험 이벤트는 27일까지 코엑스(COEX) 대서양관에서 열리는 제19회 국제 컴퓨터 소프트웨어 통신 전시회기간 동안 계속된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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