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전자상거래 시장은 전문인력 부족과 예산압박, 판매품목의 제한 등으로 인해 낙후돼 있다고 한 시장조사회사가 24일 주장했다.
싱가포르 액세스미디어의 연구실장인 제임스 윌리엄스는 『대부분의 아시아 전자상거래 시장이 아직 미국 수준에 못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윌리엄스는 『한국·싱가포르·중국·대만·홍콩 등지의 2137개 회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76개 회사만이 전자상거래를 하고 있으며 나머지 회사 중 대부분이 2년 내에 전자상거래를 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싱가포르=dpa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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