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과 일본 도시바의 합작회사인 「도미니온세미컨덕터」와 미 버지니아주 혁신기술센터, 버지니아주립대학이 공동으로 IT기술을 이용한 반도체 제조공정의 개선 연구를 전개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이번 공동연구를 위해 산학 공동연구팀은 「반도체제조정보기술센터」를 개설, 생산현장에서 온라인으로 복잡한 제조공정 데이터를 최첨단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분석하고 이 결과를 생산성 향상에 반영시킬 계획이다.
반도체 제조공정에는 총 450개에 달하는 미세공정이 있는데 이 센터에서는 각 공정에서의 기판표면상태 등을 나타내는 약 200종류의 데이터를 순간적으로 분석, 개선점을 발굴해낸다는 방침이다.<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