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소프트(대표 유주한 http://www.picosoft.co.kr)는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26일부터 나흘 동안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컴덱스차이나 2000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피코소프트는 컴덱스차이나 2000에서 기업용 ASP 「인트라넷 21」을 비롯해 인트라넷그룹웨어인 「명인인트라넷2000」, 인스턴트메시징 서버 「오피스다이렉트2000」 등을 전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각국에서 약 180개 업체가 참가하며 한국관에는 피코소프트, 쓰리알소프트를 비롯해 총 16개 업체가 참가한다.
피코소프트는 이미 각 제품의 중국어 버전 개발을 완료했으며 중국 현지 정보통신 업체와 제휴를 위해 업체 선정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