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인한 보상금을 무료로 산정해주는 사이트가 오픈했다.
전국 각 지역의 손해사정인 30여명으로 구성된 OK손해사정(대표 김광주 http://www.oksago.co.kr)은 보상금산정 업무를 무료 제공한다고 24일 밝혔다.
또 무보험사고나 형사합의 등 가해자와 피해자간 직접 합의가 필요한 사고에 대해서도 무료 중재 서비스를 실시하며 구체적인 손해사정업무를 원하는 이용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손해사정 결과를 받아 볼 수도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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