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업체 알파텔레콤(대표 김희조 http://www.alphatelecom.co.kr)은 아주대학교 정보통신전문대학원(담당교수 김재훈)과 공동으로 IMT2000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회사와 아주대는 1차로 개인정보관리와 멀티미디어, 게임 등 IMT2000에 채택할 부가기능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2차로 데이터 전송속도 384Kbps를 구현하는 IMT2000 이동통신 및 무선인터넷, 위치측정시스템(GPS)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
알파텔레콤은 위성방송용 세트톱박스 수출업체인 알파캐스트의 자회사로 비대칭디지털가입자회선(ADSL)모뎀과 IMT2000 단말기를 개발하고 있으며 올해 매출 4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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