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15개 IT기업이 급성장하는 기업간(B2B) 전자상거래를 위한 표준(안)을 마련했다고 「닛케이BP」가 전했다.
이번 시안 설정에는 NEC, 히타치, 후지쯔, 일본IBM 등 일 굴지의 15개 IT업체가 참가했다.이들이 만든 시안은 CRL, DCSP 등의 수표 프로토콜을 지원함과 동시에 일본 법무성이 만든 상업시스템을 준수하도록 되어 있다.
15개사는 향후 은행, 보험 등의 금융업체들과 협의를 걸쳐 시안 내용을 점차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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