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최근 인터넷을 통한 무역이 크게 확대됨에 따라 한국과 미국, 영국 등과 소비자 보호를 위한 쌍무 협력을 시작할 방침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23일 보도했다.
통산성은 일정한 요건을 갖춘 업자에게 「정부 보증」을 부여하는 온라인 마크 제도를 오는 5월부터 실시함에 따라 타국의 동일 제도와 조화를 꾀해 우량 업체를 인정하는 「상호 인증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쿄=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