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자사의 유원식 전무(컴퓨터 및 주변기기사업본부장·사진)가 신산업경영대상 시상위원회(위원장 이경식·전 부총리)가 선정하는 올해의 신산업경영인에서 영업부문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유 전무의 이번 수상은 지난해 3300억원의 매출을 올린 데다 1인당 매출비용을 30% 이상 절감하는 등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했으며 유통경로를 대폭 개선, 영업전략을 강화함으로써 지난해 HP아태지역 채널 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한국HP의 사세를 크게 떨쳤기 때문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