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인터넷솔루션 개발업체인 위트넷(대표 백성민 http://www.witnet21.com)은 20일 리츠칼튼호텔에서 자바 기반 무선 인터넷 사이트 구축 툴(Authoring Tool)인 「W빌더」의 제품 발표회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W빌더」는 위트넷의 무선인터넷연구소에서 개발한 무선 인터넷 사이트 구축 툴로 사용자에게 친근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기존의 유선용 웹 저작도구들과의 호환이 가능해 초보자들도 쉽게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한 솔루션이다.
백성민 사장(39)은 『이동통신과 인터넷의 결합으로 모바일인터넷시장은 21세기 황금어장이 될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컴덱스에 출품을 시작으로 무선 인터넷이 발달된 유럽과 동남아 등 해외시장 판로개척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업체는 지난 17일부터 위트넷 홈페이지에서 「W빌더」 1.0버전을 일반 네티즌에게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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