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 http://www.daum.net)은 텍스트 위주의 e메일서비스를 전화나 팩스를 통해서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메시징시스템(UMS) 서비스와 휴대폰 단말기로도 다음의 각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다음의 UMS서비스 실시에 따라 다음 회원들은 전화나 팩스로 e메일 음성메시지를 보낼 수 있게 됨은 물론 휴대폰으로 e메일을 수신할 수 있게 됐다.
다음은 상반기 중에 웹에서 전화나 팩스로 메시지를 보내는 서비스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다음 모바일서비스는 별도의 장치나 인터넷접속 없이 휴대폰으로 다음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각종 커뮤니케이션, 콘텐츠, 커뮤니티 등의 서비스를 이동중에도 이용할 수 있다.
다음은 e메일 수신 및 내용확인, 칼럼정보, 뉴스정보 등을 제공하는 모바일서비스를 우선 019이동통신을 이용하는 다음 회원들에게 제공하고 점차 모든 이동통신 단말기로 다음의 콘텐츠 및 커뮤니케이션, 커뮤니티 등을 연동해 서비스할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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