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데이터시스템(대표 김용서)은 미국 시스카 & 헤네시(Syska&Hennessy)와 국내 인터넷 데이터센터(IDC) 사업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번 제휴로 기존에 사용하던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기법에 기술 컨설팅, 구축 서비스를 통합해 혁신적인 핵심 설비 디자인 및 구축 기술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기존의 IBS 기술력과 네트워킹 기술력을 적극 활용해 특화된 사업분야로 새로운 시장을 선점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달말 국내 IDC 관련 세미나를 마련, 국내 관련 업체들이 시스카 앤 헤네시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스카 & 헤네시는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미국 전역 20개 지사에 650여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매출액은 6500만달러에 달한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