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상에 권숙일교수, 기술상에 양승택총장, 진흥상에 이의근 경북지사
제33회 대한민국과학기술상 수상자로 △과학상에 권숙일 서울대 물리학과 교수 △기술상에 양승택 한국정보통신대학원대학교 총장 △진흥상에 이의근 경북도시사가 각각 선정됐다.
대한민국 과학기술상은 과학상, 기술상, 진흥상, 기능상 등 4개 분야로 나눠 분과별 심사와 종합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수상자에게는 대통령 표창과 상금 1000만원이 수여된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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