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기능인 발굴을 위한 2000년도 지방기능경기대회가 노동부, 산업인력공단 후원으로 21일부터 7일간 서울 등 16개 시, 도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올해로 3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기계조립, 프레스금형, 정밀기기 등 48개 종목에 7442명이 참가, 역대 대회중 가장 큰 규모로 열리게 된다.
대회 직종별 1, 2, 3위 입상자에게는 상장 및 상금과 함께 오는 9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 출전자격이 부여되고 해당 직종의 기능사 국가기술자격 시험 면제혜택도 주어진다.<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