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바둑을 대표하는 프로기사 40명이 바둑전문 포털사이트 개설을 위해 벤처기업인 Play361.com(대표 김희중)을 설립했다.
회사 설립에는 대표이사를 맡은 김희중 9단을 비롯, 강훈 9단과 최명훈 7단 등 중진기사와 안조영 5단, 이현욱 4단 등 신예기사에 이르는 40여명의 프로기사가 주주로 참여했다.
이 회사는 5월 1일 사이트를 오픈하고 프로기사들과의 온라인 지도대국 서비스, 바둑교류, 게임 및 동호회 지원 등 바둑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