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전문 케이블 채널인 CTN(대표 김지호)이 토크 프로그램을 자체 제작, 이르면 상반기부터 이를 방영할 계획이다.
신설될 토크 프로그램은 매회마다 다양하게 나타나는 사회현상을 쉽고 재미있게 다룰 예정이며 패널도 주제에 따라 교체된다. 첫회 주제는 「인터넷 관련 벤처기업 진단」이다.
CTN 관계자는 『Q채널이 1인 전문가를 내세운 시사다큐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는 점을 감안, 보다 소프트하게 접근해 차별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TN은 이를 계기로 자체 제작 프로그램 방영 비율을 높이는 등 프로그램 질 향상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