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서비스 업체 에어아이(대표 성규영)가 신세기통신 「i-touch017」을 통해 「지하철 정보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세기통신 무선인터넷 서비스 이용자들은 휴대폰으로 수도권 모든 역의 첫차와 막차시간을 검색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역별 안내전화, 지하철 분실물센터 검색서비스는 검색 후 바로 해당 역으로 전화를 걸 수 있어 분실물 발생이나 긴박한 상황에서도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에어아이는 이와 함께 연예, 서적, 영화, 음악 등 9가지 주제에 대해 총 30여가지 순위정보를 제공하는 「랭킹짱」서비스도 지원한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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