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기술시험원(KTL·원장 강윤관)은 아르헨티나 국립표준인증기관인 IRAM과 전기·전자제품 안전인증에 대한 상호인정협정(MRA)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IRAM과의 협정체결로 지금까지 직접 IRAM이나 외국인증기관을 통해서만 수출이 가능했던 국내 가전업체들은 국내 인증기관인 산업기술시험원의 시험검사만으로 수출이 가능하게 됐다.
산업기술시험원은 지난해 9월 러시아의 GOST와, 올 2월에는 리투아니아와 MRA를 체결하는 등 전기안정인증의 국가간 상호인증 추세에 적극 참여, 국내 수출기업의 무역상 기술장벽 해소를 위해 전방위적인 수출지원체제를 구축하고 있다.<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