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 밥솥·주서믹서·식기건조기 등 가전소물을 OEM공급하는 노비타(대표 김영온 http://www.novita.co.kr)는 최근 발생한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강원도 영동 지역에 생필품을 공급하기로 하고 사천면 전소가옥 120여가구에 1000만원 상당의 전기밥솥 120여대를 기증했다고 18일 밝혔다.
노비타 관계자는 『대규모 화재로 인한 가축폐사 및 가옥전소로 강원지역 주민들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 따라 본사가 생산하는 제품 중 주식과 관련되는 전기밥솥을 기증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노비타는 삼성전자 강릉 AS센터와 연계해 이들 기증 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AS를 무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문의 (0417)580-7686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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