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http://www.hitachi.co.jp)가 e비즈니스 사업강화를 위한 조직구축에 나선다.
「일본경제신문」에 따르면 히타치는 인터넷 관련사업의 기반인 정보인프라를 제공하는 신회사 「히타치네트워크비즈니스」와 그룹 전체의 전자상거래(EC)를 통괄하는 신사업부문 「i.e.네트워크서비스그룹」을 각각 설립한다.
히타치네트워크비즈니스는 데이터센터의 운용 및 기업고객의 EC시스템 운용을 대행하는 것 외에 결제·고객관리·인증 등 EC를 전개하는 데 필요한 기능을 제공한다.
사장 직속으로 만들어지는 i.e.네트워크서비스그룹은 히타치가 현재 약 3200개 회사에 제공하고 있는 기업간 전자상거래(B2B)서비스와 PC 등의 인터넷판매를 포함한 총괄적인 e비즈니스를 관리한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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