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정보통신(대표 이재원)이 리눅스 클러스터링 전문업체인 터보리눅스와 17일 전략적 기술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대신정보통신은 터보리눅스로부터 관련기술을 이전받아 리눅스 클러스터링 서버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월 내장형 리눅스 전문업체인 리니오사와 전략적 기술제휴와 판매계약을 체결하기도 한 대신정보통신은 터보리눅스와의 제휴를 계기로 리눅스 전문업체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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