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미국·유럽의 10개사가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 관련 규격, 로고 등의 라이선스 공동관리회사 「DVD포맷로고라이선싱」을 설립했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전했다.
10개사는 이에 따라 지금까지 도시바가 임시로 대행해 온 라이선스 업무를 DVD 시장확대에 맞춰 창구를 일원화, 본격적으로 전개하게 된다. 앞으로 DVD 규격에 대응하는 제품을 제조하거나 로고 사용을 원하는 기업은 새 회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새 회사에는 도시바를 비롯, 히타치제작소·마쓰시타전기산업·필립스·일본빅터·파이어니어·소니·톰슨멀티미디어·타임워너 등이 각 10%씩 출자하며 자본금은 6000만엔이다.<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2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9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