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네트워크 보안관련기기 및 서비스업체 55사가 업계 활동지원을 위해 연합단체를 설립했다고 「닛케이BP」가 보도했다.
이번에 설립된 「일본네트워크시큐리티협회(JNSA)」는 기업의 이해를 넘어 보안 관련제품의 검증작업 및 기술동향 조사 등에 나선다.
또 웹사이트(http://www.jns)에서는 정보발신 등을 실시해 수요자에게 보안관련 지식도 보급한다.
이와 함께 JNSA 내부에 「워킹그룹」을 별도로 설치, 기업간의 정보교환 서비스도 전개한다. 워킹그룹은 제품의 상호 접속성을 검증하는 「상호접속WG」, 조직보완대책의 기본방침(시큐리티폴리시), 네트워크 시큐리티 관련용어의 정의와 해설을 작성하는 「기술용어WG」 등 세분야로 나뉘어 결성된다.<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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