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페이즈커뮤니케이션즈(대표 김재현)는 LG정보통신(대표 서평원)과 자체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업간(B2B) 전자상거래 e마켓플레이스(http://www.b-trades.com)에 LG정보통신의 네트워크 장비를 웹상에서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LG정보통신의 네트워크 장비를 인터넷 환경에서 구매 및 판매하고 신속한 제품 공급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LG의 네트워크 장비 구매를 원하는 업체는 이를 통해 장비에 대한 정보를 얻고 필요한 장비를 웹 발주서를 통해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이페이즈 김재현 사장은 『이번 제휴로 대우정보시스템, 테라, 코리아링크, 하이콤정보통신 등 20여개로 협력사가 늘어나게 됐다』며 『올 상반기까지 지방 업체를 포함해 200여개 협력업체 정보를 웹상에 올릴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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