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시장에서 그 동안 고전해온 미 휴렛패커드(HP)가 이달중 신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인터넷뉴스 「C넷」에 따르면 HP(http://www.hp.com)는 다음주에 일반용 노트북 2개 모델과 이달말에 기업용 노트북 2개 모델 등 4개 제품을 시판한다.
17일(미국시각) 출시될 HP의 일반용 새 노트북 「파빌리온 3215」와 「파빌리온 3295」는 각각 AMD의 K6-2+ 칩과 인텔의 600㎒ 펜티엄Ⅲ 칩을 채택하고 있으며 가격은 999달러와 2500달러다.
비즈니스용 노트북 「옴니북6000」은 HP 사상 처음으로 700㎒ 칩을 채택한 제품으로 14.1인치 화면과 15.1인치 화면의 두 종류가 있다. 이들의 가격은 저가형이 2299달러, 고급형이 4999달러선이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