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실험실안전 대학원생 대책위」가 이공계열 대학원생들로 서울대 실험실안전 규정 평가단을 구성했다.
평가단에서는 관리체계, 실험자지침, 폐기물처리, 교육체계, 보상체계 관련 실험실안전 관리규정을 검토하고 의견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한편 대책위와 참여연대 시민과학센터가 지난 2월부터 전국 대학 이공계 석·박사 과정 90명을 대상으로 공동실시한 인터넷 설문조사 결과 실험실 안전장비에 대해 72.7%가 「없거나 미흡하다」고 답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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