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대상 종목인 태일정밀(대표 최성수)의 주가가 화의졸업이 임박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5일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상승, 12일에는 1750원으로 마감했다. 이날 태일정밀 우선주도 1705원으로 마감돼 5일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그러나 회사관계자는 『회사에서는 화의탈피에 대한 어떠한 조치도 이뤄지지 않았고 재무구조도 여전히 열악한 상태』라며 『최근의 주가 급등에 대한 이유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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