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 http://www.kt.co.kr)은 사내벤처기업인 소프트가족(http://www.softfamily.com)이 개발한 패밀리웨어CD 100만장을 연말까지 전국에 무료배포한다고 12일 밝혔다.
첫 배포판인 패밀리웨어CD 1.0에는 소프트가족의 종량제 소프트웨어 제품 7종과 넷바둑, 다크세이버 온라인게임 등 16종의 소프트웨어가 수록되어 있으며 앞으로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추가한 업그레이드버전이 계속 선보여질 예정이다.
일단 무료CD를 받은 고객은 기본적인 실행버전을 사용해 본 후 추가적인 소프트웨어 이용여부를 결정할 수 있으며 700 ARS 서비스를 통해 정식이용번호를 부여받으면 원하는 기간, 횟수 동안 해당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정품 소프트웨어 구입의 10% 정도로 저렴하며 전화요금에 첨가되어 부과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공개…329만원부터
-
2
애플, '아이폰18 프로' 공개…가변 조리개·A20 프로로 카메라·성능 강화
-
3
애플 '에어팟5'…ANC 강화·시리 AI·실시간 번역 지원
-
4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5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6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7
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의료·돌봄·교육 등 8개 특화 서비스 개발
-
8
애플 차세대 워치12·울트라4…심박 측정 정교해지고 배터리 늘었다
-
9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10
애플 첫 폴더블 한국 출시 10월 이후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