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코리아(대표 박용진)는 디스크 회전 수가 4400rpm인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모델명 파이어볼 LCT 15)를 올해 보급형 시장의 주력제품으로 선정하고 판매활동에 영업력을 집중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퀀텀코리아가 이번에 내놓은 이 제품은 4400rpm의 디스크 회전 수와 12㎳의 탐색속도를 갖춰 5400rpm짜리 HDD보다 성능에서 별차이가 없으면서도 소음발생률을 획기적으로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는 파이어볼 LCT 15의 이러한 점을 내세워 국내 PC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활발한 영업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