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업체인 진웅이 웹투폰과 합병을 검토중이다.
진웅은 11일 『웹투폰과 합병을 검토하고 있다』며 『웹투폰과 합병 여부 및 구체적인 사항은 결정과 동시에 공표할 것』이라고 공시했다. 진웅은 10일 증권거래소로부터 합병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받고 이같이 공시했다.
웹투폰은 광고를 클릭한 누적점수만큼 세계 20여개국 및 휴대폰과 무료로 통화할 수 있는 인터넷전화인 와우콜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지분의 50%를 진웅이 보유하고 있다.
웹투폰 관계자는 『아직까지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여러가지 경우 수중의 하나가 진웅과 합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2
단독네이버, 직계약 물류 'FBN' 본격 시동…쿠팡 대항마 승부수 던진다
-
3
매일 챙겨 먹으면 병원 갈 일 없다는 '이 과일'…심혈관질환 예방에 탁월
-
4
우버, 배민 모회사 DH 22조원에 인수…“韓 시장 투자 이어가겠다”
-
5
현대차그룹,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100% 품는다
-
6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7
우버, 배민 모회사 DH 품나…이르면 이번 주 합의
-
8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9
한은, 1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물가 불안·경기 반등'에 긴축 선회
-
10
한성자동차, 벤츠·마이바흐 S클래스 사전계약 930대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