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코리아(대표 서주철 http://www.lhsl.co.kr)가 언어처리 전문업체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 http://www.konantech.co.kr)에 270만달러를 투자해 지분 15.82%를 확보, 제 2대 주주가 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코난테크놀로지가 제 3자 배정방식으로 발행한 신주를 L&H코리아가 주당 38만원에 매입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또한 두 회사는 업무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음성포털서비스, 한·중·일 인터넷 교차검색, 자동번역 등의 공동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