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가전 전문업체인 오성사(대표 강상근 http://www.ohsungsa.co.kr)는 수도권 지역의 영업력 강화를 위해 서울영업소를 개소했다고 11일 밝혔다.
경남 창원에 본사와 공장을 두고 있는 오성사는 서울·인천·안양 등 수도권 지역의 판매량이 전체 내수의 60%에 이를 정도로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전문 딜러들과의 상담 및 신규 거래선 확보 등을 원활히 하기 위해 마포구 염리동 구원빌딩 2층에 서울사무소를 개소했다.
오성사는 서울사무소 개소에 맞춰 080 수신자 번호의 회선을 기존 7개에서 10개로 늘리고 수도권 지역 AS지정점도 8곳을 추가해 총 24곳으로 확장하는 한편 현재 7개인 이 지역 전문딜러를 13개로 늘려 구도권 영업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문의 (02)719-5211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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