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벤처기업인 인포허브(대표 이종일)는 밀레니엄벤처투자 등 벤처캐피털로부터 10억원의 벤처자금을 유치했다고 10일 밝혔다.
인포허브는 지난해 12월에 설립된 인터넷 관련 벤처기업으로 이동전화를 이용한 전자결제시스템인 「와우코인(WowCoin)」을 개발, 전자화폐와 소액결제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무선 인터넷과 관련해 인포허브는 무선인터넷 규격을 갖춘 유무선 인터넷상의 콘텐츠를 구입,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구축중이어서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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