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TV(대표 정용빈 http://www.clicktv.co.kr)와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 http://www.zio.co.kr)는 인터넷TV 콘텐츠 분야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클릭TV는 지오인터랙티브가 확보하고 있는 콘텐츠를 활용하고 지오인터랙티브는 기존 PC시장에서 TV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게 됐다.
이에 따라 드라마나 영화와 함께 상품정보 및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쇼핑몰 「드라마트」를 클릭TV의 경매채널 「770」을 통해 TV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
클릭TV는 13일부터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캐나다, 중남미 등에 총 600대의 세트톱박스를 시범 제공, 테스트를 거쳐 5월말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방침이다. 이 회사는 인터넷TV 세트톱박스를 한국통신을 비롯한 초고속망 사업자, 증권사 등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며 올해 안에 총 40만대를 국내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