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대표 안종원 http://www.ssytrade.co.kr)이 1㎓ PC 생산에 나섰다.
쌍용은 AMD사의 최첨단 중앙처리장치(CPU)인 1㎓ 애슬론 칩이 장착된 고성능 1기가 PC를 시범생산하고 있으며 6월부터 본격적인 시판에 나설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1초에 10억번의 연산을 처리할 수 있으며 부동소수점 연산, 그래픽처리 등이 가능해 게임 및 전자상거래 업체의 서버용, 고속 인터넷용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쌍용의 한 관계자는 『국내 시장공략은 물론 일본·중국·대만 등 동아시아 국가의 기업들과 공동구매, 공동개발 등을 진행할 수 있는 컨소시엄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