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대표 안종원 http://www.ssytrade.co.kr)이 1㎓ PC 생산에 나섰다.
쌍용은 AMD사의 최첨단 중앙처리장치(CPU)인 1㎓ 애슬론 칩이 장착된 고성능 1기가 PC를 시범생산하고 있으며 6월부터 본격적인 시판에 나설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1초에 10억번의 연산을 처리할 수 있으며 부동소수점 연산, 그래픽처리 등이 가능해 게임 및 전자상거래 업체의 서버용, 고속 인터넷용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쌍용의 한 관계자는 『국내 시장공략은 물론 일본·중국·대만 등 동아시아 국가의 기업들과 공동구매, 공동개발 등을 진행할 수 있는 컨소시엄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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