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논(대표 김정린)은 지난해말 인터넷 PC후원 공식 프린터로 선정된 점을 이용, 올해 잉크젯 프린터 시장에서 우위를 지켜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롯데캐논은 최근 일반인을 대상으로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성능이 강화된 각종 프린터를 선보였다.
이 회사가 이번에 새로 내놓은 제품은 포토전용 프린터 「BJC-6200」을 비롯, A3 문서 출력이 가능한 초고속 프린터인 「BJC-6500」, 중저가형의 실속파 사용자들을 위한 「BJC-3000」과 초저가형 포토 프린터인 「BJC-1000SP」 등 4개 기종으로 이들 제품은 유니버설 시리얼버스(USB)방식 인터페이스를 장착해 윈도환경의 PC는 물론 매킨토시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 잉크탱크가 각색별로 분리돼 유지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 게 특징이다. 앞으로 롯데캐논은 이들 제품의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광고와 길거리 마케팅 등 다양한 판촉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