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물유통협회가 주최하고 전자신문이 후원하는 「한국비디오게임랭킹전」이 9일 개막경기와 함께 화려한 막을 올렸다. 가정용 게임기를 이용한 아마추어 리그인 「한국비디오게임랭킹전」은 이날 서울 용산의 터미널전자쇼핑 경기를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의 40개 경기장에서 매주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비디오게임 대전을 펼치게 된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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