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테크>
닉스테크(대표 박동훈 http://www.nicstech.com)는 지난 95년 설립된 인터넷 전문 업체로 웹애플리케이션 서버,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및 데이터웨어하우스(DW) 솔루션을 공급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정보통신부 지정 2000년도 유망중소정보통신기업으로 선정됐다.
닉스테크는 이들 제품과 자사 소프트웨어 연구소에서 개발한 XML 제품군, 리눅스 제품군을 온라인상에서 서비스하는 컴포넌트 SWAP(Secured Web Application Provider) 사업을 추진중이다. SWAP는 애플리케이션서비스제공자(ASP) 개념에 시큐리티를 강화한 온라인 서비스로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컴포넌트를 온라인상에서 접속하거나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다.
닉스테크는 IDC를 갖춘 망사업자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닉스테크의 전시 품목은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 사파이어웹6.0과 XML솔루션인 「XCROSS(에크로스)/XRTF」다. 사파이어웹6.0은 자바 기반의 엔터프라이즈 WAS로 e비즈니스를 위한 인프라를 제공한다. 특히 사파이어웹6.0은 Doculabs(미국내 공인 기관) 테스트에서 우수한 응답시간 반응을 보인 제품으로 안정적인 온라인 서비스를 위한 확장성, 폴트톨로런스, 보안, 서비스 보장, 버전관리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닉스테크가 선보이는 또 하나의 제품은 XML문서 서버 에크로스와 XRTF. 에크로스는 전자문서교환(EDI) 시스템에서 쓰이는 복잡한 XML문서를 저장하고 검색할 수 있는 웹 기반의 문서 서버 시스템이며 XRTF는 XML의 새로운 출판 솔루션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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