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7일 디지털 태인 등 모두 3개 업체가 제3시장 매매지정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정신청을 한 3개사는 모두 IT기업으로 인터넷 정보제공업체인 디지털 태인, 리눅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인 시네티아정보통신, 전자상거래 솔루션 개발사인 코스모이엔지 등이다.
이로써 현재 매매지정신청을 낸 업체는 모두 29개사로 늘었으며 이 중 18개사의 신청이 승인됐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