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는 7일 디지털 태인 등 모두 3개 업체가 제3시장 매매지정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정신청을 한 3개사는 모두 IT기업으로 인터넷 정보제공업체인 디지털 태인, 리눅스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인 시네티아정보통신, 전자상거래 솔루션 개발사인 코스모이엔지 등이다.
이로써 현재 매매지정신청을 낸 업체는 모두 29개사로 늘었으며 이 중 18개사의 신청이 승인됐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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